잡담
2020. 2. 12.
블로그의 시작
1. 처음으로 시작해보는 블로그 아니, 처음 시작한다고 하기는 애매하다. 네이버 블로그를 뒤적거리니 약 10년 전에 잠시 글을 쓰던 것이 보인다. 다만, 그 때는 블로그를 운영한게 맞는지 모르겠다. 예전의 블로그는 내가 데이터를 수집하여 공유를 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다만, 나중에는 공유보다는 다른 방식으로 데이터를 저장해서 딱히 운영하지 않았다. 지금 예전 글을 보면 오글거리기는 한다. 하하. 이번에는 IT분야 및 내가 관심이 있던 것을 중심으로 작성해 보기로 하였다. 생활코딩의 '이고잉'님께서는 남을 가르치는 것이 내가 공부하는 것이라는 유사한 말씀을 하셨었다. 나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내가 수업을 진행했을 때는 10을 가르치기 위해 100을 공부해야 되었기 때문이다. 우선은 공군에서 강..